영포 : 저도 할만큼 했습니다.
대소 : 한심한 놈 내가 언제까지 니 뒤치닥거리... , 나로야 현토성 좀 다녀와야 겠다
황후 : 대소야 이 일을 어찌하면 좋으냐
이럴수는 없어요 이럴수는
유화부인 : 어서 뫼셔라
주몽 : 지금 내 처지가 이러하니.. , 아가씨
심려마시오
오이 : 나 안해 다때려 칠거야!
마리협보 : 총관님
소서노 : 들어오세요
금와왕 : 궁정사자는 들으시오
여미을 : 천지신명의 뜻을
도치 : 킁 킁
예소야 : (더듬더듬 버벅버벅 어색어색)
모팔모 : 으워어어어~ 주몽 왕자니이임
연타발 : 문제는 이 일이 우리 상단에 어떤 영향을 줄것이냔 것이다
양정 : 철기군을 보내 알아보거라.
신녀들: 여미을님. 삼족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