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정말 짜증이난다...
우리형이란인간..
정말싫다....
사람을 이유없이 부려먹기부터...이유없이 툭툭치거나..
지화나면 사람을때리는둥.....
이정도는참아 줄수있다....
하지만 이런건 제일싫다..
우리집인터넷비는 내가모아서낸다...
한달에 조금씩모아서......
그러면서 우리형은 이딴말을 한다....
"너컴퓨터 하지마"
"인터넷 비나모아 개x끼야"
그리고 요즘 가끔컴터할기회는준다......
아침 8~11시정도..
가끔밤새게해주는대믿을수없다....
어제같을때도..
"형 12시에잘테니 너컴터해"
하지만 3시까지 컴퓨터로 만화책이나보고...
따지고싶엇지만 너무짜증이나서자버렷다..
어짜피 이런건대뭐...
우리형은 쫀쫀해서.. 자기가 귀찮은걸 싫어하는거면서..
자기가 힘들다고 일을안한다..
그러면서 엄마가 돈좀벌어오라면 괜히 소리지르면서 욕하고 집을 나간다..
나는 잇으나 마나지만..
엄마는 가슴이 아픈가보다...
난정말싫다..우리형이..
자기가 우리집 이사올때 약속한게...
"청소,밥,설겆이,빨래 다내가할께!!"
하지만요즘 80% 내가다한다.....
형이란 인간은 누워서 컴퓨터만할뿐.....
정말 싫다.....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