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맡긴 휴대폰 5일째

하이하이 2008.04.29 22:00 조회 수 : 809

소식이 없음. ㅠ.ㅠ

토요일 일요일은 뭐 그렇다치고..

왤케 소식이 없지 ㅠ.ㅠ

그래도 운은 꾀나 좋은듯+ㅆ+

목욜날 판치기 걸린거 징계일줄 알앗는디..

헤이아치선생님이 마음이 바뀌엇는지

튀김사먹을 돈이라니 뭐 ..

노름은 아닌거지 ? 라면서

풀어난..

판치기로 징계는 안먹고

야자도 무난히 끝나고 오는데..

지금 여름인가여?

왤케 더움 ..

땀이 송글송글

더워서 버스문열릴떄마다 바람 쐬고 있는디

지나가는 여자가 ' 저거 병신인가 ' 라는

눈으로 보고 지나가는..

이건뭐..